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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맛집] 찌마기 하남미사점

하남맛집 찌마기 하남미사점에 조개찜 먹으러 갔었어요~~

저는 날이 추워지면 국물있는 음식, 뜨거운 음식, 매콤한 음식, 조개구이, 조개찜이 생각이 나는데요..

 

음.. 하남에서는 조개구이 먹으러 간 적이 별로 없는 거 같아요..

 

물론 신장시장 부근에 안면도해물요리라는 곳이 있는데.. 이 곳이 숨은 맛집이긴해요~

다음에 갈 기회가 있으면 블로그 올려야겠네요^^

 

 

메뉴는 조개찜, 가리비찜, 석화찜, 샤브샤브류, 기타 해산물..

 

미사 쪽에 사는 친구 이야기 듣고 갔던 곳인데..

 

저는 처음 방문한 곳입니다.. 사실 가리비찜을 먹으러 갔지만,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가게여서

 

조개찜으로 주문했어요~~^^ 사실, 둘 다 맛있는 건 안 비밀!!ㅎㅎ

 

왼쪽에 출입문이 있고 들어오면..

왼쪽이 도로 창가쪽 좌석이고, 오른쪽이 주방쪽 좌석입니다..

저희는 오른쪽 주방쪽 가운데에 앚았어요! 티비도 볼 거니까요^^

조개찜이 은색철판 안에 들어서 이렇게 나옵니다~

 

시간은 15분에 맞춰서 주셨어요! 

그 시간이 조개찜이 맛있는 시간인가봐요~^^

 

기다리는 동안..

홍합탕과 함께 소주 한 잔!

사실 홍합은 아니고 지중해 담치입니다! ㅋㅋ

보통 우리가 먹고 있는 건.. 바로 지중해 담치에요!! 

일단 사이즈가 두 배 차이납니다.. 지중해 담치 8cm / 홍합 15~20cm

 

어묵 기계가 따로 있어서..

주문한 음식 드시다가 여기 오셔서 어묵 가져가셔도 되요~

무한입니다!!ㅎㅎ

 

저희는 조개찜 "중" 자를 시켰어요~

지금 봐도.. 참 양 많고 먹음직스럽네요!!

저희 스타일은 조개를 다 까고 먹어야 됩니다..

술 마실 때마다 조개 까는 건 여간 귀찮더라고요~~

양이 엄청 많았는데.. 국물 아래로 다 가라 앉았어요ㅠㅜ

조개찜으로 배 불리 먹기 쉽지 않은데..

조개 양도 많았고, 어묵바도 있다 보니.. 배 불리 먹고 왔습니다~~

 

다음에 또 오면.. 

그 때는 가리비찜으로 ㄱㄱㄱ